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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바탕웃음으로~
댓글 0건 조회 389회 작성일 21-06-21 14:51

본문

<고해성사>  

 

 

어떤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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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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