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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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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9-07 10:17

본문

어느 날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 날 케이크를 사들고 퇴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었 다.


아내는 발을 절고

무능한 남편이 싫어졌다.


그녀는 남편을 무시하며 '절뚝이' 라고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절뚝이 부인'  이라고 했다.


그녀는 창피해서 더 이상 그 마을에서 살 수가 없었다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다른 마을로 이사갔다.


마침내 아내는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을 

무시한 것이 얼마 나 잘못이었는지

 크게 뉘우쳤다.


그녀는 그곳에서

남편을 '박사님' 이라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녀를 '박사 부인'이라고  불러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 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하겠습니다.


적절한 때에 한 말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 같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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