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편지
페이지 정보

본문
어느 날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 날 케이크를 사들고 퇴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었 다.
아내는 발을 절고
무능한 남편이 싫어졌다.
그녀는 남편을 무시하며 '절뚝이' 라고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절뚝이 부인' 이라고 했다.
그녀는 창피해서 더 이상 그 마을에서 살 수가 없었다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다른 마을로 이사갔다.
마침내 아내는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을
무시한 것이 얼마 나 잘못이었는지
크게 뉘우쳤다.
그녀는 그곳에서
남편을 '박사님' 이라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녀를 '박사 부인'이라고 불러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 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하겠습니다.
적절한 때에 한 말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 같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다음글^^Happy.wife . happy.life 26.08.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