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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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플로깅은
양산역 주차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달은 특별하게 집게가 아닌 비닐장갑과 함께 했어요!![]()
주차장 사이 사이 숨어있는 보물을 찾듯
쓰레기를 찾는 우리들!
덥기도 했던 4월 마지막 주간 활동
더운 날씨를 이긴,
벧엘클럽하우스의 열정! 열정! 열정!
* 4월 활동 best 활동 소감 *
"생각보다 훨씬 보람있는 경험이었다. 단순히 운동만 하는게 아니라 주변 환경까지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내가 사는 동네를 내가 직접 더 깨끗하게 만들었다는 성취감이 들었다." - 진*찬 -
"오늘 플로깅을 오랜만에 참석 했는데, 길가에 생각보다 쓰레기들이 많아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하나씩 줍다보니 깨끗해지는걸 보고 내 마음도 청소되는 것 같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쓰레기는 찜질팩이었다. 누가 집안에서 쓰는걸 여기 다 버려놨는지 궁금해지는 시간이었다." - 신*지 -
지역에서 버려져 있는 쓰레기가 깨끗하게 청소되는 것처럼
정신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사라져버리는 그 날을 기대하며,
우리는 오늘도 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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