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이가 쏜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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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8월의 어느 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우리 회원들이 이번에는
같은 법인 가족인
‘노아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늘 환자들의 곁에서 헌신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시는
노아병원 직원분들을 위해,
우리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따뜻한 응원의 한 잔을 대접하는
‘벧엘이가 쏜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로비 가득 퍼져나간 은은한 커피 향처럼,
잠시 숨을 고르며
커피를 받아드신
직원분들의 얼굴에도
편안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니
피로가 싹 가신다”,
“회원분들이 직접 내려주셔서
더욱 특별하고 맛있다”라며
아낌없는 칭찬과
환한 미소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같은 법인 식구들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진심 어린 대화가 오갔습니다.
편견 없는 눈빛으로
회원들을 마주해 주시는
직원분들의 모습 덕분에
현장은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내린 커피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쁨과 휴식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경험은 우리 회원들에게
큰 성취감과 자존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지역사회와 법인 내 이웃들에게
향기로운 마음을 전하는
‘벧엘이가 쏜다’ 팀의
따뜻한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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