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벧엘클럽하우스

벧엘이의 특별한 오늘

벧엘이가 쏜다 17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6-07-10 10:56

본문


벧엘이가 쏜다!


이번에 우리 회원들이 찾아간 곳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힘쓰시는 

‘양산소방서’입니다.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솜씨로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소방관분들께 따뜻한 한 잔을 대접하는 

‘벧엘이가 쏜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aa07034c71ddc6db3053bf0fcb5f1b7d_1783647362_8244.jpg

커피 향이 소방서 가득 

은은하게 퍼지자 

잠시나마 여유를 찾은 소방관분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커피가 정말 맛있다”, “회원들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는 

우리 회원들에게 

더없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aa07034c71ddc6db3053bf0fcb5f1b7d_1783648182_6228.jpg
aa07034c71ddc6db3053bf0fcb5f1b7d_1783647643_6112.jpg

특히 이날, 소방서 직원분들은 

저희 회원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꽃다발을 

한 분 한 분 직접 준비해 주셨습니다. 


커피를 나눈 회원들의 손에 

꽃이 한 송이씩 들릴 때마다 

현장은 커피 향보다 더 진한 

감동으로 가득 찼습니다.


aa07034c71ddc6db3053bf0fcb5f1b7d_1783647930_9135.jpg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회원들을 바라보는 소방관분들의 시선에 

어떠한 편견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커피와 꽃을 매개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우리는 또 하나의 소중한 이웃이 되었습니다.


aa07034c71ddc6db3053bf0fcb5f1b7d_1783647990_7777.jpg

자신의 재능으로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고, 

또 그만큼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우리 회원들의 자존감은 한 뼘 더 성장했습니다. 


오늘의 이 나눔이 편견을 허물고 

마음과 마음을 잇는 

소중한 가교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지역사회 곳곳에 

향기로운 나눔을 전하는 ‘벧엘이가 쏜다’ 팀, 

다음 행보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