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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이의 특별한 오늘

벧엘이가 쏜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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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9-04 11:05

본문

무더운 8월의 어느 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우리 회원들이 이번에는 

같은 법인 가족인 

‘노아병원’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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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환자들의 곁에서 헌신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시는 

노아병원 직원분들을 위해, 

우리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따뜻한 응원의 한 잔을 대접하는 

‘벧엘이가 쏜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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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가득 퍼져나간 은은한 커피 향처럼, 

잠시 숨을 고르며 

커피를 받아드신 

직원분들의 얼굴에도 

편안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니 

피로가 싹 가신다”, 

“회원분들이 직접 내려주셔서 

더욱 특별하고 맛있다”라며 

아낌없는 칭찬과 

환한 미소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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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법인 식구들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와 

진심 어린 대화가 오갔습니다. 

편견 없는 눈빛으로 

회원들을 마주해 주시는 

직원분들의 모습 덕분에 

현장은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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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손으로 내린 커피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쁨과 휴식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경험은 우리 회원들에게 

큰 성취감과 자존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지역사회와 법인 내 이웃들에게 

기로운 마음을 전하는 

‘벧엘이가 쏜다’ 팀의 

따뜻한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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