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신재활시설협회 한마음 어울림마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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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신재활시설협회 연합행사로 '한마음 어울림마당'이 3회를 맞아 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장거리 여행이라 다들 너무 설레었어요.
찜통같은 무더위와 폭우로 지쳐 있었는데 쾌청한 가을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육회 비빔밥과 밀면을 든든히 먹고, 근처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로 마치 식도락 여행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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