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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이의 특별한 오늘

벧엘이가 쏜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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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9-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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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던 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우리 회원들이 

같은 법인 가족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늘푸른집’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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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벧엘이가 쏜다’ 프로그램은 

늘푸른집 회원분들과 직원분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갈고닦은 

핸드드립 실력을 발휘해 

정성스럽게 커피를 내리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한 잔 한 잔에 담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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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커피 향이 

공간을 가득 채우자, 

이곳을 찾은 

회원과 직원들의 얼굴에 

자연스레 미소가 번졌습니다.


“이렇게 직접 내려준 커피를 마시니 정말 카페에 온 것 같다”, 

“정성이 가득 느껴져서 더욱 맛있다”라며 

서로를 향해 건네는 

따뜻한 칭찬과 환대가 

현장의 온도를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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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법인 식구들이라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마음을 깊이 공감하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내가 가진 재능으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과정을 통해 

우리 회원들은 

또 한 번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마음의 온도를 높여주는 

향기로운 나눔, 

‘벧엘이가 쏜다’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 달립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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